모든 스탭분들과 김요한 목사님을 비롯한 목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. 주님과 더욱 더 가까이 다가가고 진심으로 그 어떤 때보다 내가 할 수있는 능력을 넘어서고 파워 찬양하고, 예배를 주님앞에 드리고 정말 황금같은 시간이었습니다.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환경에서도 일어서고 하나님을 의지해 변화된 삶을 이루어질 수 있게 주님께 감사합니다.
나는! 민족과! 열방에! 거룩한! 지!도!자! 아멘!
어떠한 상황에도 끝까지 기도하고 심자가 목거리를 차고 주님앞에 선포한 결단을 지키겠습니다!